종횡무진님 블로그
에 재밌는 게 있길래 냉큼 해봤습니다.

아홉가지 그림을 쫘악 늘어놓고 별 생각없이 확 땡기는 그림을 고르는 겁니다.

전 1번이 제일 끌렸고 그 다음이 8번 마지막 4번순이었습니다.

해놓고 결과를 살펴보니 다들 그럴듯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네요.

↓↓↓↓↓

결과 및 꿍시렁보기



8번이 가장 맘에 들긴 하네요. 원래부터 저런 류의 말을 좋아하고
무엇보다 본인이 쿨한 존재(...착각 혹은 주접)라는 게 만족스러움. 음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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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부정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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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네타리움은 어떨까요? 어떤때라도 결코 꺼지지 않는, 아름답고 영원한 반짝임. 온 하늘의 별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by 부정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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