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긍정과 낙관
2. 습관과 실천이 현실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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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주세요!
이명박을 대통령에서 실질적으로 물러나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이 서명은 국민주권수호시민연대에서 하는 서명이고
법적 실효성이 발휘될 수 있습니다.
http://www.gobada.co.kr/2mb_sig/sig.php
이명박 대통령 탄핵은 국회의 야당이 탄핵안을 발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17대 국회는 여소야대이지만 직접적으로 대통령 탄핵소추를 하지 않을 것이고,
지금 국민의 입으로 탄핵을 외치는 것은
사실상 전혀 실효성이 없는 공허한 울림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실질적으로 이명박 대통령에게
우리의 주권을 행사할 수 있는 방법 은
합법적으로 대통령을 직접 소환할 수 있는
"대통령 국민 소환" 법안을 만들어서
야당에 법안 발의를 요구하는 것 입니다.
지금 눈에 보이게 독재를 하고 있는 현 이명박 정부는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고
이는 단순한 한 두가지 정책을 반대하는 운동만으로는 소모적인 운동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이명박 대통령에게 "직접 민주제" 의 이름으로 사임 을 촉구해야 합니다.
즉, 하야를 종용해야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 사임을 촉구할 우리는 법적인 실효성이 있는
"대통령 국민 소환" 법안 발의 촉구 서명을 해주세요.
여러분의 서명이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서명하세요!
11만명의 서명이 필요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대한민국을 독재정권으로부터 지켜냅시다!
직접 민주제가 실현된다면 대한민국의 역사가 바뀔 것입니다.
희망이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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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obada.co.kr/2mb_sig/sig.php
서명주제 : 이명박대통령 사임촉구 범국민 서명운동 |
서명기간 : 2008년 4월 29일 ~ |
|
http://www.gobada.co.kr/2mb_sig/sig.php
--------------------------------------------------------------------------------------------------
스크랩해서 널리 퍼뜨려 많은 분들이 서명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이 법안이 가능한 이유는 지금 국회가 17대이기 때문입니다.
18대로 넘어가면 이런 법안은 발의할 수 없습니다.
17대 국회의 야당인 민주당과 민노당을 다 합치면 여당인 한나라당보다 쪽수가 많습니다.
민주당에서 우리가 서명을 가지고 직접 찾아가면 이 법안을 발의하기로 약속을 했고,
민노당과 두 야당이 힘을 합칠 것을 국민들이 요구해서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으니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합시다! 회의론에 빠지지 말아요!
출처:http://cafe.daum.net/OurKorea
시간이 없습니다.
공휴일을 제외하면 채 열흘정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촉박합니다.
2mb 십장생이라고 욕만 하는 것은 현 상태를 바꾸는데
아무런 도움이 안됩니다.
30초도 안 걸리니
http://www.gobada.co.kr/2mb_sig/sig.php
이곳에 가셔서 서명해주세요!!!
정치에 극히 무관심한 저도 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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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장면을 꼽는다면
세상의 모든 빛이 사라지고 차가운 어둠 속에 그가 외로 누웠을무렵
그의 어머니가 정답게 성냥불을 켜는 컷 그리고 후- 하고 다시 그 불을 끄는 컷.
굉장히 은유적이며 많은 것을 말하는 장면이다.
이 한 장면만으로도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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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그랬어. 작년에 영화를 보겠다고 발버둥치다 하루 3편/4편씩 예매했었지. 아아- 미친짓이었어.
근데 극장에 3분전에 갔는데 5분전 지났다고 발권도 안해줘 보고 싶은 영화 놓치고
- 딴 영화제 다 가봤지만 유독 전주는 "칼" 이더군. 눈물 펑펑 쏟았다구. -
느닷없이 과대 여자애가 서포터즈로 싸게 단체예매해달라길래 귀차니즘 무릎쓰고 예매해놨더니
당일날 배째라는 바람에 내 피 같은 돈 몇만원만 빠져나간 아주 불.쾌.한 기억이 있었지.
(그래서 올해는 해달라고 해도 해줄 생각없다...)
스스로 생각해봐도 젤 어이없는 건 영화를 거의 졸면서 봤다는 것.
하루 3~4편을 소화하다보니 그게 인간의 스케쥴로 가능해? 내가 좀비도 아니고.
나이들수록 부실한 체력을 뼈져리느끼며 영화관 의자에 앉기만 하면 쿨쿨- 잠만 잤던
나 자신을 반성하며 이런 미친 짓은 다신 하지 말아야지 하고 다짐했더랬지.
그래서 올해는 하루 2편 밖으로는 넘기지 않으려고 한다.
솔직히 제대로 볼려면 2편도 힘들다. 영화감상은 그야말로 심력(?)을 쏟아붓는 작업이니까.
아무튼 그 쌩쇼를 한 덕에 무려 1%에 들었단 말인가. 학창시절 한 번도 달성못한 전국 1%...
찾아보니 정말 있네. 하~ 혼자만 톡 튀는군. 히히-
메일주소를 좋아하는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의 코드넘버로 설정해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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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명색이 영화전공인데 이번엔 좀 제대로 봐야지. 눈 크게 뜨고
앵글이고 편집이고 내러티브고 촬영기법이고 조명이고 연출의도고
열심히 분석해봐야겠다. 관찰하다보면 무언가 건지는 게 있겠지.
평생가도 일반극장에선 접하기 힘든 전 세계의 그리고 영화 변방국들의 작품들.
그게 영화제의 매력 아니겠어?
개/폐막식은 그다지 관심없는데 공짜라니 꼭 가야겠군. 초대장 준다잖아.
메인 카탈로그에 내 이름 실리는지 꼭 확인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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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블로그에 쓰는 글을 이런 주제로 쓰고 싶지 않았지만
그냥 쓴다. 새학기 들어 학교 근처로 이사한지라 학교에 있는 농구코트로
운동삼아 농구를 하러 다닌다. 저녁 7시의 학교는 약간 어둑어둑하다.
한참 슛을 쏘며 연습하고 있는데 웬 여자 목소리가 들린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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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아까의 짜증나는 포교(?)에 대한 내 대답.
대순진리회를 믿느니 차라리 '순대진리회'를 믿겠다.
나 순대는 좋아하거든.
아직도 때때로 신림동 순대타운의 그 먹음직스런 순대들이 생각나.
- 심심풀이로 보는 대순진리회의 역사(?)
<대순진리회 연혁>
1958년 자칭 옥황상제인 조철제 사망.태극도내 교권다툼을 두고 내부다툼이 치열해짐.
1969년 신파인 박한경이 태극도 내부의 금괴를 탈취.서울 중곡동에 태극진리회 창립 후에 증산계열 초기경전인 '대순전경'에서 이름을 따 대순진리회로 개명.
61년 군사정부의 비리수사에서 고위간부 28명 전원이 수감되었으나 뇌물을 주고 풀려난 이후
5공정부가 들어서자 정계와 유착관계 맺기 시작함.
1974년 서울대 종교학과 장병길 교수에게 돈을 주고 증산계열 초기경전인 '대순전경'을 짜집기한 '전경' 발간.
1970년대∼80년대
박희규 선감의 천안방면을 중심으로 세력을 신장하기 시작.주로 부녀자 신도가 대부분이었던 천안방면은
남편과 자식을 버리고 아내를 가출하게 하는 등 천륜파괴와 가정파괴의 만행을 다반사로 자행하였다.
또한 엄청난 액수의 성금을 갖은 방법을 다해 갈취하는등 많은 사회문제를 일으켰다.이러한 천륜파괴와
재물갈취는 90년대 들어 성주,부전,안동,서울 방면등 대순진리회 대부분 방면으로 번져 나가며 광적(狂的)인
세력확산을 이뤘다.
80년대 당시,소설 丹의 인기를 이용 "도를 아십니까" "기에 관심있습니까" 등의 문구로 사람들을 현혹!
조상 제사를 사칭하여 금품을 뜯어내자 피해사례가 전국 경찰서와 민원실에 폭주.
1984 이 해에 갑자기 개벽이 된다고 하여 주부신도들이 집단 가출하고 성금명목으로 무수히
많은 돈을 갈취한 것이 사회문제가 되어 KBS TV 추적 60분에 "아내의 가출"이라는 프로로 고발됨
1994년 부산에서 포교를 못한다는 이유로 가출한 박모양을 폭행하여 사망게 함. 부검결과 갈비대가
5대 부러지고 위장이 텅 비어있어 대순진리회의 심각성이 다시 한번 국가차원의 문제로 거론됨
1996년 서울중곡동에 자리잡은지 27년만에 교주 박한경 강원도 원주병원에서 급사.이해 3월 5일
MBC PD 수첩 '대순진리회를 아십니까'가 방송되면서 사회의 큰 경각심 불러일으킴
이후 각 대학교의 대순 써클이 학생들의 가출 후 실종,무리한 성금갈취,자살,자퇴종용 등의
부작용이 일어나자 학생회에서 쫓겨남.이후 각 학교는 대순의 교내 활동을 금지
증산도 종정이 저술한 "이것이 개벽이다"와 "증산도의 진리"를 겉장을 뜯어내고 자기네 교리책으로 둔갑.
심지어 증산도 종정이 원래 대순진리회 신도였다며 유언비어를 날조함.뿐만아니라 각 서점에서 증산도
관련서적 및 동양 철학,주역 등의 서적을 구입하는 사람들을 '증산도에서 나왔다' 또는 '영대가 맑아 보이시네요' 하여 유인.증산도뿐 아니라 국내 민족종교/ 수행 / 동양철학 단체에 정신적 피해를 입힘.
1998년 더욱 기승을 부리는 대순신도들의 이해할 수 없는 길거리 포교행각이 MBC 시사매거진 2580프로에서
"거리의 도인들"이라는 제목으로 방영.이에 대순진리회 신도 수만명을 동원하여 방송사에 시위 및 압력을 가함.사회에 엄청난 물의를 일으킴.
1999년 박한경의 3년상이 끝나자 주도권 쟁탈전이 시작됨.경석규파가 야밤에 200여명의 청년을 동원,무력으로 여주본부 강탈.한편 7월 16일 정대진의 부전방면 세력은 실력으로 여주에 있던 이유종의 천안방면 세력을 몰아내고 본부도장을 물리적으로 접수하였고,이로써 대순진리회는 급속히 몰락하게 됨.
2000년 1월
서울 중곡동으로 쫓겨나갔던 천안방면은 1월 6일 새벽 4시에 화염병과 돌을 던지며 여주도장 탈환을 시도한다.이날의 집단 난투극 사태는 KBS,MBC,SBS 등의 TV 뉴스를 타고 하루 종일 방송됨으로써 전국민에게 대순진리회의 부도덕함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2000년 10월
여주도장을 차지하고 있던 연합세력들 사이에서 분열이 시작됨.10월중순경 경석규 종무원장을 적극 지지하는 일부세력들이 정대진의 부전방면 세력에 의해 쫓겨 나와 여주 도장에 들어가지 못하게 됨으로써 분열이 가속화되었다.
2000년 12월
분열초기 여주도장에서 쫓겨나가 함께 행동했던 천안방면과 성주·서울 방면이 12월을 계기로 성금과 치성을 분리하면서 결별.천안방면은 서울의 중곡동 도장을 근거지로,성주·서울 방면은 포천 수도장을 근거지로 삼았다.
2001년
포천 수도장에 함께 있던 성주 방면과 서울 방면이 2001년 들어 성금운용과 치성을 분리하면서 또다시 분열하였다.성주방면은 대구의 자체 회관을 도장이라 부르며 성금 거출과 운용을 자체적으로 처리하고 있고,서울 방면도 포천수도장을 중심으로 성금과 치성을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출처 :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6&dir_id=60305&eid=p9JzKlR1Qj3dr5CJIl8CxkMrlcsOumnS&qb=tOu8+MH4uK7I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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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시각 02:41분.
문득 비가 오나 창밖을 보니 하얀 눈이 쌓였다.
눈아, 오랫만이다. 헤헤헤 :o
눈오는 날 강아지가 행복한 이유
개들이 사람처럼 눈이 오는 것을 실제로 즐기는 것인지
그저 생소하게 보이기 때문에 어쩔 줄 몰라 하는 것인지 확실하지 않지만
흰눈이 만들어낸 생경한 풍경에 마음이 움직인 것만은 사람과 매한가지다.
지식in에서.
그냥 한 마리 강쥐가 되어 뒹굴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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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파파 3화 시청.
뻔한 설정에 어디서 많이 본 캐릭터지만 하리 역의 허이재의 '백치미소' 에 입을 헤벌리고 보았더랬다.
특히 술 먹고 보이는 백치미가 예술이었다. 진짜 술먹고 해서 그런지 실감나더라~
강풍호(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이다 했더니 10 몇년 전 '사랑을 그대 품안에' 에서
당시 차인표가 맡은 역 이름이 강풍호였다.) 역의 오지호는 '환상의 커플' 때와 캐릭터적으로
그리 변함이 없어 보인다. 쫀쫀하지만 은근히 배려할 줄 알고 퉁명스럽지만 따스한 남자.
그리고 돈을 무지 따진다. 허이재와 끊임없이 다투는 이유는 다름 아닌 돈. 장철수-나상실 커플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아들이 나중에 ''어떤 변수'' 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현재까지 그의 캐릭터는 그렇다.
하리 역의 허이재는 아무래도 작정하고 순수한 느낌의 백치 캐릭터를 목표로 삼은 것 같다.
신인이고 아직 시청자들에게 익숙치 않은 그녀의 마스크를 십분 이용하는 전략으로 보인다.
백치 샷(?) 더 보기
다소 빠른 대사전개에 조금 놀랐다.
아직 3화일뿐인데 7화나 8화쯤에 나올만한 '너 앞으로 어디가지말고 내 옆에만 있어!' 라는 결정적 대사가
풍호의 입을 빌려 나오다니. 물론 상황 자체를 볼 때 그다지 심각한 의미가 담긴 대사는 아니었지만.
아무래도 둘의 관계에 미리 복선을 깔아주기 위해 치고 나온 대사랄까.
# 3화의 명언 : (하리) 떼액! 술 남기면 벌 받아요~~
# 3화의 명장면
21세기 '소녀 장발장' 허이재 ㅋㅋㅋㅋ
걸어가는 폼이 음악하고 어울려 왜케 웃긴지 ㅋㅋ
빵아~ 내가 왔다~~ ㅋㅋㅋ
띱띠 리리리~ 띱띠띠 리리리~
그나저나 요새 내 눈에 들어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