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Χ - UnLimited'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08/03/07 자신을 대순진리회라고 밝힌 남자 (4)
  2. 2008/02/28 무릎팍도사 추성훈 편을 본 소감.
  3. 2008/02/27 블로그얌으로 알아본 내 블로그의 가치 & 활동현황
  4. 2008/02/26 무라카미 하루키의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 4가지
  5. 2008/02/24 블로그 대표 이미지를 멋지게 만들어봅시다! (4)
  6. 2008/02/21 레몬펜 쪽지에 뜨는 닉네임이 마음에 안드세요? 바꿔보세요~ (8)
  7. 2008/02/21 이젠 청첩장 스팸이냐? 정말 가지가지한다 (7)
  8. 2008/02/19 소녀시대 티파니에 관한 어느 지식in의 웃지못할 질문.. (4)
  9. 2008/02/19 보컬로이드 미쿠 배너 장착!
  10. 2008/02/18 알라딘 중고샵 오픈! (2)
  11. 2008/01/28 티스토리 메인에 올라오는 글을 보며.. (10)
  12. 2008/01/27 티스토리 알리미를 써봤다 (2)
  13. 2008/01/27 티스토리 배너가 안 달린다 ㅠ.ㅠ (2)
  14. 2008/01/24 티스토리의 트랙백 기능? 한참 찾았네~ !! (20)
  15. 2008/01/24 갈 때까지 간 택시범죄, 세상풍경 참 살풍경하구나... (10)
  16. 2008/01/24 묵혀둔 네이버 메일 마일리지로 태안 앞바다 살리기!!! (2)
  17. 2008/01/22 너 말고 니 형님 : 왕의 남자, 남남상열지사 (2)
  18. 2008/01/14 이 와중에도 모닝365가 싸니까 책을 사겠다는 분들 보시라! (4)
  19. 2008/01/14 장터게시판에 올라온 황당하지만 재밌는 글^^ (2)
  20. 2008/01/08 구글리더의 미덕 (2)
  21. 2008/01/08 21세기 성형수술 예찬!
  22. 2008/01/07 명박씨가 운하를 파는 이유;;
  23. 2008/01/07 그림을 텍스트조합으로 변환하기
  24. 2008/01/07 당신은 댓글달기 위해 태어난 사람
  25. 2008/01/04 C밤바! 모닝365 (4)
  26. 2008/01/03 자신과 닮은 꼴 스타를 찾아보자!
  27. 2007/12/29 유쾌/상쾌/통쾌한 어록
  28. 2007/12/28 개인정보누출, 심각하다!!
  29. 2007/12/25 2년제 전문교육기관 "군대(Gun College)" 의 교육과정
  30. 2007/12/22 기담, 조금 신선했던 공포영화 (2)


오래간만에 블로그에 쓰는 글을 이런 주제로 쓰고 싶지 않았지만
그냥 쓴다. 새학기 들어 학교 근처로 이사한지라 학교에 있는 농구코트로
운동삼아 농구를 하러 다닌다. 저녁 7시의 학교는 약간 어둑어둑하다.
한참 슛을 쏘며 연습하고 있는데 웬 여자 목소리가 들린다.

"안녕하세요"




더 보기


자, 그럼 아까의 짜증나는 포교(?)에 대한 내 대답.

대순진리회를 믿느니 차라리 '순대진리회'를 믿겠다.
나 순대는 좋아하거든.
아직도 때때로 신림동 순대타운의 그 먹음직스런 순대들이 생각나.




- 심심풀이로 보는 대순진리회의 역사(?)



<대순진리회 연혁>

1958년 자칭 옥황상제인 조철제 사망.태극도내 교권다툼을 두고 내부다툼이 치열해짐.

1969년 신파인 박한경이 태극도 내부의 금괴를 탈취.서울 중곡동에 태극진리회 창립 후에 증산계열 초기경전인 '대순전경'에서 이름을 따 대순진리회로 개명.

61년 군사정부의 비리수사에서 고위간부 28명 전원이 수감되었으나 뇌물을 주고 풀려난 이후
5공정부가 들어서자 정계와 유착관계 맺기 시작함.

1974년 서울대 종교학과 장병길 교수에게 돈을 주고 증산계열 초기경전인 '대순전경'을 짜집기한 '전경' 발간.

1970년대∼80년대
 
박희규 선감의 천안방면을 중심으로 세력을 신장하기 시작.주로 부녀자 신도가 대부분이었던 천안방면은
남편과 자식을 버리고 아내를 가출하게 하는 등 천륜파괴와 가정파괴의 만행을 다반사로 자행하였다.

또한 엄청난 액수의 성금을 갖은 방법을 다해 갈취하는등 많은 사회문제를 일으켰다.이러한 천륜파괴와
재물갈취는 90년대 들어 성주,부전,안동,서울 방면등 대순진리회 대부분 방면으로 번져 나가며 광적(狂的)인
세력확산을 이뤘다.

80년대 당시,소설 丹의 인기를 이용 "도를 아십니까" "기에 관심있습니까" 등의 문구로 사람들을 현혹!
조상 제사를 사칭하여 금품을 뜯어내자 피해사례가 전국 경찰서와 민원실에 폭주.

1984 이 해에 갑자기 개벽이 된다고 하여 주부신도들이 집단 가출하고 성금명목으로 무수히
많은 돈을 갈취한 것이 사회문제가 되어 KBS TV 추적 60분에 "아내의 가출"이라는 프로로 고발됨

1994년 부산에서 포교를 못한다는 이유로 가출한 박모양을 폭행하여 사망게 함. 부검결과 갈비대가
5대 부러지고 위장이 텅 비어있어 대순진리회의 심각성이 다시 한번 국가차원의 문제로 거론됨

1996년 서울중곡동에 자리잡은지 27년만에 교주 박한경 강원도 원주병원에서 급사.이해 3월 5일
MBC PD 수첩 '대순진리회를 아십니까'가 방송되면서 사회의 큰 경각심 불러일으킴

이후 각 대학교의 대순 써클이 학생들의 가출 후 실종,무리한 성금갈취,자살,자퇴종용 등의
부작용이 일어나자 학생회에서 쫓겨남.이후 각 학교는 대순의 교내 활동을 금지

증산도 종정이 저술한 "이것이 개벽이다"와 "증산도의 진리"를 겉장을 뜯어내고 자기네 교리책으로 둔갑.
심지어 증산도 종정이 원래 대순진리회 신도였다며 유언비어를 날조함.뿐만아니라 각 서점에서 증산도
관련서적 및 동양 철학,주역 등의 서적을 구입하는 사람들을 '증산도에서 나왔다' 또는 '영대가 맑아 보이시네요' 하여 유인.증산도뿐 아니라 국내 민족종교/ 수행 / 동양철학 단체에 정신적 피해를 입힘.

1998년 더욱 기승을 부리는 대순신도들의 이해할 수 없는 길거리 포교행각이 MBC 시사매거진 2580프로에서
"거리의 도인들"이라는 제목으로 방영.이에 대순진리회 신도 수만명을 동원하여 방송사에 시위 및 압력을 가함.사회에 엄청난 물의를 일으킴.

1999년 박한경의 3년상이 끝나자 주도권 쟁탈전이 시작됨.경석규파가 야밤에 200여명의 청년을 동원,무력으로 여주본부 강탈.한편 7월 16일 정대진의 부전방면 세력은 실력으로 여주에 있던 이유종의 천안방면 세력을 몰아내고 본부도장을 물리적으로 접수하였고,이로써 대순진리회는 급속히 몰락하게 됨.

2000년 1월
 
서울 중곡동으로 쫓겨나갔던 천안방면은 1월 6일 새벽 4시에 화염병과 돌을 던지며 여주도장 탈환을 시도한다.이날의 집단 난투극 사태는 KBS,MBC,SBS 등의 TV 뉴스를 타고 하루 종일 방송됨으로써 전국민에게 대순진리회의 부도덕함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2000년 10월
 
여주도장을 차지하고 있던 연합세력들 사이에서 분열이 시작됨.10월중순경 경석규 종무원장을 적극 지지하는 일부세력들이 정대진의 부전방면 세력에 의해 쫓겨 나와 여주 도장에 들어가지 못하게 됨으로써 분열이 가속화되었다.

2000년 12월
 
분열초기 여주도장에서 쫓겨나가 함께 행동했던 천안방면과 성주·서울 방면이 12월을 계기로 성금과 치성을 분리하면서 결별.천안방면은 서울의 중곡동 도장을 근거지로,성주·서울 방면은 포천 수도장을 근거지로 삼았다.

2001년
 
포천 수도장에 함께 있던 성주 방면과 서울 방면이 2001년 들어 성금운용과 치성을 분리하면서 또다시 분열하였다.성주방면은 대구의 자체 회관을 도장이라 부르며 성금 거출과 운용을 자체적으로 처리하고 있고,서울 방면도 포천수도장을 중심으로 성금과 치성을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출처 :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6&dir_id=60305&eid=p9JzKlR1Qj3dr5CJIl8CxkMrlcsOumnS&qb=tOu8+MH4uK7IuA



Posted by 부정승차

일본이란 나라가 섬나라 특유의 배타적 성향인지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에게 꼬리를 마는
민족성을 지녀서인지 몰라도 외국인들중에서도 유독 재일한국인들을 심하게 차별하는데
그런 지독한 차별속에서도 그놈의 핏줄이 뭐고 국적이 뭔지 한국국적을 유지하려 안간힘을
쓰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보이지 않는 핍박속에 살다보면 그리워지는 것은 조국이고 자연스레
고국 땅을 밟아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게다. 그런데 그렇게 하루하루 한국인이란 자긍심을 갖고
아직도 존재하는 '조센진' 이란 시선을 견디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한국이란 나라가 해 준 것은
대체 뭐가 있나? 일본에선 너는 조센진, 기껏 고국 땅이라고 밟은 한국에선 일본인도 아니고 그렇다고
한국인으로 인정받지도 못하는 삶을 살아간다. 참 기가 막힐 노릇이다.

늘 잊혀질만하면 불거지는 귀화소동. 그것도 다른 때는 관심 한오라기 없다가 금메달이니 올림픽이니
국가대표니 당장 눈에 보이는 이익을 가져다 줄 사람들이 일본으로 귀화한다고 하면 벌떼같이 일어서서
매국노니 쪽바리니 쏴대고 난리부르스를 춘다. 대체 누가 누굴 욕한다는 건가. 누가 누구에게 손가락질을
한다는건가. 손가락질 하는 쪽은 과연 그럴 자격이 있는 것일까. 단 한번이라도 그들을 한국인으로 생각해
본 적은 있는가. 오죽 했으면 그들이 한국국적을 선택했다 피눈물을 삼키고 그들의 부모가 그 숱한 유혹을
이겨내고 그토록 힘들게 유지해 온 정체성을 버리고 일본국적을 택해야 했을지 정말 한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은 있는가. 어째서 이 나라는 이 민족은 보듬어 안지 못하는건가. 어째서 그토록 금을 긋고 밀어내고
구분지으며 아쉬울때는 살가운 척 등돌릴 기미가 보이면 맹비난하는 것인가. 섬나라 근성이다 배타적이다
욕하는 저 바다건너 그들과 이 나라가 대체 다를 게 무엇이란 말인가. 오천년 한민족이란 굴레에 스스로
갇혀버리지나 않았는지.

차라리 귀화한 후엔 그냥 나 일본인입네~ 살면 좋을것을.
무에 볼 거 있다고 '대한민국 최고' 라는 발언을 해서 쯧-
이 나라는 당신에게 그런 말 들을 자격이 없는데.
그걸 가지고 금새 말을 바꿔 역시 한국인이네~ 어쩌네 좋아하는 인간들이 부끄러울 뿐.
얼마나 갈까...







약간 격앙된 상태라 조금 무거운 분위기의 글이 되버렸습니다.

어쨌든 오늘 하이라이트는...
추성훈 씨 '하나의 사랑' 노래 기가막히는군요. 오우 굿~~
강철처럼 단단해보이는 싸나이에게도 부드러운 '한 방' 이 분명 존재하네요 ㅎㅎ
날 잡아 동영상 뜨면 바로 올려보아야겠습니다.





관련기사



"조국마저 차별"…재일동포 '일본 귀화' 급증
"한국도 일본도 차별… 그냥 편히 살 수 있었으면"
추성훈vs아키야마 "잘하면 한국인? 못하면 외국인?"

Posted by 부정승차

많은 사이트가 있는데 못보던 블로그얌이란 곳이 있길래 재미삼아 측정을 해봤다.
특징은 블로그의 가격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포스트/댓글/엮인글로 보는 활동현황이나
주인장 성향을 함께 보여준다는 것.

결과보기


 
Posted by 부정승차





내가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을 4가지 말할 수 있다.

"넥타이를 안 매는 것, 출퇴근이 없는 것, 회의가 없는 것, 상사가 없는 것.”

모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기자의 질문에.




..... 쉬워보이지만, 실로 어려운 일이다.



Posted by 부정승차

블로그를 대표하는 이미지, 한번쯤은 갖고 싶은 욕구가 생기죠.
근데 만들기 어렵다구요? 뽀샵질 잘 못한다구요? 걱정을 마십시요.

여기 글자를 입력하면 그것을 이미지로 만들어주는 곳이 몇 군데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다양한 이미지가 있는 곳을 보자면 한국의 사이트로는 이미지패러디가 있고
외국의 사이트로는 imagechef가 있죠.
자신의 블로그만의 독특한 로고를 만들고 싶다면 이용해 보세요~~
만들기도 쉽습니다. 사이트 가서 그냥 빈칸에 자신의 블로그 이름이든지 주소를 입력하면 됩니다.

자, 그럼 그렇게 만든 이미지들을 보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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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가 많지 않아도 댓글이 적게 달려도
그 누가 뭐래도 나는야 내 블로그의 주인공,스타.
내가 지닌 별은 스타들의 붉은 융단처럼 럭셔리~ 하쥐. 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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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댓글을 강요(?)하는 블로그
그냥가면 아이피 추적 후 형사상의 고발조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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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a regend.
전설이 된 등번호 23 조던처럼 나도 블로그세상의 전설이 될 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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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춥고 봄은 언제 오나요~ ㅜ.ㅡ
마음 훈훈하게 해 줄 댓글 하나 적선하고 갑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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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자폭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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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블로그는 초딩이 운영하는 블로그입니다.
그동안 낚여주신 많은 중딩 고딩 대딩 직딩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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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름(?)대로 충실히 실천하는 나날.
스릴감 넘치는 부정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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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은 새끼고양이도 춤추게 한다~
블로그에 관심 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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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 미스터 부정승차. 당신은 'Z파일'에 대해 너무 많은 걸 알고 있어.
     이 레이저총으로 당신의 기억을 지우도록 하겠소.
Me - 잠깐, 쓰탑! 웨.이.르.어 미닛!!
 J - .....묘한 억양의 우리말을 쓰는군. 그래, 마지막 할 말 이라도...?
Me - 사실 난... 지구에서 57.2광년 떨어진 명왕성반점의 간짜장 왕자요.
         내게 손대면 수타면이 탄생.. 이 아니라 심각한 행성간 외교문제가 발생하게 되오.
J - 그 왕자는 3년전 명왕성을 집어삼키려는 악의 무리 쟁반짜장에 맞서 싸우다 장렬히 설거지되었소.
     빛나는 짜장전설이 된 거지. 자 그럼 음식영웅모욕죄에 사칭죄 추가.. 좀 더 처벌이 필요하겠는걸?
Me - 잠깐! 그전에.. 마지막 소원이 있다.
J - 뭔가?
Me - 싸인해주세요......
J - 뭐 그 정도야.
Me - 기왕이면 조니 뎁 이름으로.... (` 皿´ 푸슝-! 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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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폭모드 마지막.
앗 따거 이놈의 마우스는 왜 이끼가 돋는거야


즐기세요~ 씨제이







덧) 오늘은 106명 고발조치했다 히히.


Posted by 부정승차


티스토리의 새로운 플러그인, 레몬펜.
포스팅에 관련된 실시간 쪽지 기능을 마음껏 쓸 수 있다는 게
그것도 내 집 앞마당 같은 내  블로그 에서 그럴 수 있다는 게 참 맘에 듭니다.
어라? 그런데 쪽지에 뜨는 닉네임이 블로그 닉네임하고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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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는 블로그에 "부정승차" 를 닉으로 쓰고 있는데 쪽지에는 물론
오픈아이디에 접속해 보니 "루이즈♡"로 나오는군요.
이거, 바꿀 순 없을까요?

있습니다. 있고요.
없다면 이런 포스팅 안하죠. 낚시성 포스팅이 되어 정권말년처럼 댓글로 두들겨맞을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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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은  레몬펜이 오픈아이디와 연동하여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착안한
오픈아이디 홈에 가서 닉네임 변경하기.

예전에 가입해놓은터라 아이디와 패스를 치고 로그인합니다.
자, 프로필 화면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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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그런데 눈을 비비고 봐도 닉네임 수정하는 곳은 보이질 않습니다.
눈이 침침해서 그런걸까요? 다시 봐도 똑같네요.

여기서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면 대체 어디로 가야 할까요?
레몬펜의 관리 메뉴로 들어가 볼까요?
개인정보 변경하기라고 큼지막하게 나와있군요.
됐어! 이거였군! 하고 클릭하니....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OTZ
[사고의 전환] 이 필요한 시기가 되었습니다....

오픈아이디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이아이디넷 계정마다 프로필을 하나씩 가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즉  자신이 설정해놓은 사이트 하나하나마다 다른 닉네임을 쓰는 것이 가능하죠.
그런데 .. 기억하십니까?  마이아이디넷에 처음 접속해 사이트를 추가하던 상황을...?
화면 오른쪽 상단의 저 어딘지 그리운 메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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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곳에서 사이트 메뉴를 클릭해 사이트를 등록했었죠.
이렇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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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장 중요한 거, 그 다음으로 밑의 그림처럼 이메일과 별칭을 입력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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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별칭이 바로 내가 가입할 사이트(ex : 레몬펜)에서 사용할 닉넴인것이죠.
그때 저렇게 입력을 해놨기 때문에 블로그에 적용된 레몬펜에도 루이즈♡라고 뜨는 거랍니다.
아직 레몬펜에 가입하지 않으신 분들은 저 부분을 입력하실 때 자신이 쓰고 싶은 닉네임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엥? 그럼 난 이미 가입해버렸는데? 어쩌라는 거지? 낚시야?
물론 기존의 닉네임을 바꿀수도 있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지금부터 그 방법을 공개합니다.
힌트는 본문에 쓰인 "처음 접속" 과 "별칭입력" 에 있습니다.


1. 오픈아이디 사이트로 접속합니다. 물론 로그인은 하셔야겠죠?
   로그인 후 오른쪽 상단에 위치한 메뉴바에서 "사이트" 를 누릅니다.
   그럼 저 위의 캡처화면처럼  '방문한 사이트의 승인 여부를 관리합니다' 화면이 나옵니다.
   이건 제 화면을 캡처한거니 등록해놓은 사이트는 물론 다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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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처럼 레몬펜박스에 체크를 하고 삭제 버튼을 누릅니다.

자, 이제 레몬펜 사이트를 지워버렸기 때문에 레몬펜 등록 전의  "처음 접속한 상태" 가 됐군요.
그 상태에선...? 사이트를 추가하면 됩니다. 물론 닉네임도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2. 레몬펜에 접속한 다음 오픈아이디로 쓰는 아이디를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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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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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칭항목을 '부정승차' 로 바꿔 보겠습니다.
그리고 승인버튼을 살포시...

그리고 블로그에 가서 본문에 대고 레몬펜을 쫙 그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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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닉네임이 무사히(?) 바뀐 것을 확인할 수가 있네요^^;

포스트가 쓸데없이 길어 정리 한번 하겠습니다.


Tip. 레몬펜 쪽지에 뜨는 닉네임 바꾸기

하나. 오픈아이디 사이트로 접속/로그인 후 오른쪽 상단의  "사이트" 를 누른다.
둘. 레몬펜박스에 체크를 하고 삭제 버튼을 누른다.
셋. 레몬펜에 접속해 로그인 후 인증화면에서 맘에 드는 닉네임으로 바꾼 후 숭인을 눌러준다.

끝.

모두 맘에 드는 닉네임으로 즐거운 "레몬펜질" 하세요^^
이상, 녹색 박스안의 내용을 빼놓곤 볼 것 없는(ㅡ.ㅡ;;) 포스팅을 마칩니다.



Posted by 부정승차


메일이 한 통 왔다.
"우리 결혼합니다...축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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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보는 닉네임이길래 스팸인가하고 미리보기를 해보았다.
그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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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 통보날짜가 너무 빠르다는 것을 생각 못한 채 스팸은 아니고
잘못 온 건가보네.. 생각하고 무심코 클릭을 했다.

그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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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이거... (/ㅡ_-)
.... 그동안 스팸은 바로바로 삭제해버렸는데 오늘 제대로 낚였다.... 파닥파닥

혹시 미리보기만 하고 삭제해버릴 영악한 현대인들을 위해 친절히도
메일 맨  밑에다가 저런 문구를 써놓으셨다.
이런 바카스병으로 두들겨 패고 싶은 인간들을 봤나..
염치없는 건 아나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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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지능화되는 스팸이 무섭다.




Posted by 부정승차


여기


낚시 냄새가 솔솔~ 풍긴다만 그래도 꽤 재미있는 글이다.
뭐.. 진심이라면.. 별로 할 말은 없다만.

그런데..

제 친구들도 제가 티파니와 결혼하게되면 축하해줄것이라 약속해주었습니다

이 분, 참으로 좋은(?) 친구들을 둔 듯 싶다.
작렬하는 아름다운 우정... 모두 함께 4차원적인 시공간을 구축하고 있나부다.

늘 그렇듯 지식in의 백미는 뒤에 달리는 답변인데
결혼정보회사 링크를 줄줄이 달아놓고
"결혼은 양쪽의 동의 하에 합리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로 마무리를 해놓은
답변자의 센스에 건배.



*정말 불쌍한 건 이런 낚시성 질문에조차 한번도 거론돼 본 적 없는 '무늬만 연예인' 아닐까?



'

Posted by 부정승차

노래를 부르는 보컬 안드로이드.
이걸 보고 있자니 옛날 사이버 가수 '아담' 이 떠오른다.
아담은 지금 어떤 컴퓨터의 메모리속을 전전하고 있을지.. 폐기처분 됐을지도..?
차이점은 아담에게는 moe가 없었고 미쿠에겐 그게 있다는 거다.
자다가 벌컥 눈을 뜨는 게 압권.

... 귀여운 건 정의다!!!

덧) 이봐요. 이삭 아이모프씨 이 변종 안드로이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를 누르면 -> 노래를 시작한다



지지 말아~





Tip. <embed src="파일주소" width="180" height="300"> </embed>
Posted by 부정승차

얼마전 해외원서판매를 시작하고 7일이내 배송을 선언한 알라딘이 또 일을 저질렀다.
업계 1위 예스24도 손대지 않은 미개척지역 중고책 전자상거래.
온라인서점 3위인 알라딘의 규모를 볼 때 그 파급력은 자못 클 듯 하다.

관건은 첫째, 얼마나 편리하게 상품을 등록하고 판매할 수 있느냐
둘째, 매입가격과 수수료 체계는 어떤가 하는 것인데

상품 등록은 알라딘의 기존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쉽게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기본 상품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된다니 판매자 입장에선 편하기 그지 없겠지.
매입가격은 알라딘에 팔 경우와 알라딘 회원들에게 팔 때가 각기 다르다.
상품배송에 책정되는 배송비 또한 그렇고.
수수료는 아직 별도의 공지가 뜨지 않았다. 옥션처럼 비싸게 받진 않을 걸로 예상되지만
아직 가타부타 말이 없으니 어떻게 될진 모르겠다.
아마도 자리가 잡히고 어느 정도의 수익이 예상되면 그때부터 부과하지 않을까 싶다.
자세한 것은 밑의 도움말을 참조하시길.

과연 다른 온라인서점들은 어떻게 대응하려나?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도움말 링크

Posted by 부정승차

티스토리에서 선정되어 올라오는 글에 대한 티스토리 유저들의 불만은 비단 하루 이틀이 아닌 것 같다.
이런 저런 제안에도 불구하고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 이 가장 불만요소일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글을 쓰게 된 건 티스토리 메인에 올라온 j4blog님의 글을 보고
느낀 바가 있어서다. 티스토리의 댓글, 트랙백 베스트가 무의미하다며 꼬집는 글이었다.
사실 난 댓글, 트랙백 베스트 코너가 존재하는지 조차 몰랐다. (-_-;;)
나처럼 댓글이든 트랙백이든 베스트만 따로 모아놓았다는 사실을 모르는 블로거들도 꽤 될 것이다.
스팸트랙백으로 도배된 블로그가 트랙백 베스트에 올랐다는 사실에 많은 이들이 어이없어 하고 있다.
그렇다면 다른 코너는 어떤가?

티스토리 메인 화면에 접속하면 항상 주제별 새 글들을 눈여겨 보는 편이다.
그런데 이 글들... 늘 보는 블로거의 포스트만 있는 느낌이다.
티스토리 포럼에 자주 올라오는 글 중 하나가
왜 주제별 새 글에 자신이 쓴 글은 올라오지 않는지 묻거나 불만을 표하는 글이다.
티스토리에서는 이에 대해 아주 간단명료한(?) 답변을 했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내용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주제별 새 글에는 모든 블로그의 게시물이 등록되는것은 아닙니다.

블로그 활동이 우수한 블로그를 선정하여 해당 블로그에서 올린 게시물만
주제별 새 글에 노출
이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참으로 간단명료한 답변이다. 누가 묻든지 이 답변은 동일하게 올라온다.
문제는 티스토리에서 이런 사항에 대해 일절 공지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나 역시 티스토리에 수백번도 더 접속해봤지만 이런 내용의 공지를 본 적이 없다.
아직도 많은 순진무구한(?) 블로거들이 태그를 어떻게 달면~ 상대적으로 포스팅이 적은
새벽시간에 포스팅을 하면~ 새 글에 노출되지 않을까 하고 용을 쓰고 있다.
티스토리에선 이 사실을 알고 있을까?  

justbreathe님의 티스토리 메인 주제별 새 글에 관한 포스트의 일부를 인용해본다.

오늘은 티스토리메인에 들렀다가 그동안 제 혼자만의 오해로 '주제별 새글'을 미워했던걸 반성했습니다. 사실 티스토리를 시작하고나서 메인의 주제별새글에 제 글이 뜬걸 본적이 없습니다. 이웃블로그분들의 글을 자주 올라와서 반가운마음에 몇번 더 들리기도하고, 새로운 블로거분들의 포스트에 감탄하기도 했지만 동시에 왠지 내 글만 쏙 빼고 올려주는것 같아서 그 '자의적인듯한 기준'에 속상해있었습니다. 이 역시 저주받은인생의 한 부분인것을 그저 인내해야겠다며 참을뿐.

사실 '태그'라는것은 정말 필요할때만 입력하고 거의 이용하지 않고있습니다. 딱히 검색에 노출되는것도 아닌것 같고, 일상을 얘기할때는 더더욱 태그를 쓸일이 없죠.(것보다 귀찮아서;) 오늘에서야 '주제별 새글'에 제 글이 올라오지 않는이유가 그 '태그'때문이란것을 알았습니다.


티스토리야 미안해 ㅋ

'티스토리야 미안해' , 티스토리 운영진들이 이걸 보고 좀 느끼는 바가 있었으면 한다.
공지를 하지 않으니 이런 저런 방법을 블로거 나름대로 사용해보다가
결국 올라오지 않는 글에 지쳐가는 거다.
난 반성할 생각도 없고 그러고 싶지도 않다. 반성해야 될 대상은 따로 있기에.

그렇다면 하나 더 과연 저기 나온 답변대로 시행은 잘 되고 있는 것일까?
블로그의 활동량을 산정해서 글을 추출한다면 막 블로그를 시작한 블로거의 글은
올라갈 일이 없을 것이다. 그런데.... 있다.  

?ㅡ?

당최 기준을 알 수가 없다. 자신들이 답변한 자의적이고 모호한 기준조차 지키지 못하는
현 티스토리에는 긴 한숨만이 나온다.

티스토리에 많은 걸 바라는 게 아니다.
확실히 할 건 확실히 해야 포스트를 작성하며 블로거들이 짊어질 쓸데없는 고뇌
최소화되지 않겠는가?

티스토리의 운영진은 다른 포털의 블로그 담당자보다 훨씬 유연하고 능동적인 대처를 보여왔다.
하지만 신뢰란 것은 오랜 시간 쌓여오다가도 한 번 무너지면 걷잡을 수 없기 마련이다.
나를 비롯해 티스토리에 유저들이 갖고 있는 좋은 감정... 그것을 고이 간직하게끔 해줬으면 한다.


Posted by 부정승차


써보니까..

별 거 없다.

(이러다 프로그램 개발자분한테 싸대기를..)

인터페이스가 복잡하지 않고 단순해서
프로그램이라면 머리에 쥐가 나는 사람도 안심하고 쓸 수가 있겠다.

... 는 의미다.

스킨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역시 그 중에 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