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긍정과 낙관




2. 습관과 실천이 현실을 만든다








'⅜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부터, 내 삶의 자세  (0) 2008/07/14
이명박을 사임시킬 수 있는 국민 소환 법안에 서명합시다!!!  (0) 2008/05/18
뽕짝  (2) 2008/04/26
드롭  (0) 2008/04/24
옥션 개인정보 누출 최종확인..  (0) 2008/04/18
창밖을 보라, 눈 왔다.  (2) 2008/02/26
Posted by 부정승차

꼭 읽어주세요!

이명박을 대통령에서 실질적으로 물러나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이 서명은 국민주권수호시민연대에서 하는 서명이고

법적 실효성이 발휘될 수 있습니다.


                              http://www.gobada.co.kr/2mb_sig/sig.php


    이명박 대통령 탄핵은 국회의 야당이 탄핵안을 발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17대 국회는 여소야대이지만 직접적으로 대통령 탄핵소추를 하지 않을 것이고,


지금 국민의 입으로 탄핵을 외치는 것은

사실상 전혀 실효성이 없는 공허한 울림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실질적으로 이명박 대통령에게

우리의 주권을 행사할 수 있는 방법


합법적으로 대통령을 직접 소환할 수 있는

"대통령 국민 소환" 법안을 만들어서


야당에 법안 발의를 요구하는 것 입니다.


지금 눈에 보이게 독재를 하고 있는 현 이명박 정부는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고
이는 단순한 한 두가지 정책을 반대하는 운동만으로는 소모적인 운동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이명박 대통령에게 "직접 민주제" 의 이름으로 사임 을 촉구해야 합니다.

즉, 하야종용해야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 사임을 촉구할 우리는 법적인 실효성이 있는

 "대통령 국민 소환" 법안 발의 촉구 서명을 해주세요.

여러분의 서명이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서명하세요!

11만명의 서명이 필요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대한민국을 독재정권으로부터 지켜냅시다!

직접 민주제가 실현된다면 대한민국의 역사가 바뀔 것입니다.

희망이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



http://www.gobada.co.kr/2mb_sig/sig.php

서명주제 : 이명박대통령 사임촉구 범국민 서명운동
서명기간 : 2008년 4월 29일 ~



이명박대통령 사임촉구 범국민 서명운동



본 서명은 위헌적으로 한미쇠고기 협상을 독단 진행한 이명박씨의 대통령 사임을 촉구하기 위한 서명이며 동시에 이러한 어처구니없는 반국민적 행위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국민발의와  국민소환 등의 직접 민주제도의 도입을 국민의 이름으로 요구하는 서명입니다.

서명들은 위의 두가지 목적을 이루기 위한 법/행정 민원제기 등에만 쓰여집니다.
서명을 실명으로 받는 까닭은 사임촉구운동과 더불어 국민소환, 국민발의 등의 직접민주제 실현을 위한 실질적인 국민행동을 진행하기 위함입니다.
실명 서명이 아닌 것은 상징적인 의미밖에 없습니다.
행동하기 위해서, 공식적인 자료로 사용하기 위해서 국민여러분들의
실명, 전화번호, 주소를 입력받는 것이니 번거롭더라도 님들의 적극적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http://www.gobada.co.kr/2mb_sig/sig.php

 


 --------------------------------------------------------------------------------------------------


스크랩해서 널리 퍼뜨려 많은 분들이 서명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이 법안이 가능한 이유는 지금 국회가 17대이기 때문입니다.

18대로 넘어가면 이런 법안은 발의할 수 없습니다.

17대 국회의 야당인 민주당과 민노당을 다 합치면 여당인 한나라당보다 쪽수가 많습니다.

민주당에서 우리가 서명을 가지고 직접 찾아가면 이 법안을 발의하기로 약속을 했고,

민노당과 두 야당이 힘을 합칠 것을 국민들이 요구해서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으니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합시다! 회의론에 빠지지 말아요!

 

출처:http://cafe.daum.net/OurKorea






시간이 없습니다.
공휴일을 제외하면 채 열흘정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촉박합니다.

2mb 십장생이라고 욕만 하는 것은 현 상태를 바꾸는데

아무런 도움이 안됩니다.

30초도 안 걸리니  

http://www.gobada.co.kr/2mb_sig/sig.php


이곳에 가셔서 서명해주세요!!!

정치에 극히 무관심한 저도 서명했습니다...







'⅜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부터, 내 삶의 자세  (0) 2008/07/14
이명박을 사임시킬 수 있는 국민 소환 법안에 서명합시다!!!  (0) 2008/05/18
뽕짝  (2) 2008/04/26
드롭  (0) 2008/04/24
옥션 개인정보 누출 최종확인..  (0) 2008/04/18
창밖을 보라, 눈 왔다.  (2) 2008/02/26
Posted by 부정승차

뽕짝

2008/04/26 13:02

요새 뽕짝이 자꾸 땡기는 걸 보니 나이를 먹긴 먹었나 보다.
노래방 가서 분위기 띄우려 익히는 게 아니라
정말로 듣다보면 짠한 게 생긴다.

짠,짠,짠하게 하지 말아요~


'⅜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부터, 내 삶의 자세  (0) 2008/07/14
이명박을 사임시킬 수 있는 국민 소환 법안에 서명합시다!!!  (0) 2008/05/18
뽕짝  (2) 2008/04/26
드롭  (0) 2008/04/24
옥션 개인정보 누출 최종확인..  (0) 2008/04/18
창밖을 보라, 눈 왔다.  (2) 2008/02/26
Posted by 부정승차

드롭

2008/04/24 21:53
망할 TOEIC과목을 드롭했다.
어차피 학점 채우려 수강신청했던 과목이라 미련은 없지만
그동안 들인 시간과 품은 좀 아깝다.

길은 하나다. 더는 헤매지 않으리라.
많이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자르고 붙이고 그 감각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야지.
새삼 느끼는 거지만 난 정말 영화가 좋다.
보고 있는 것만으론 만족할 수 없다. 이야기를 쓰고 창작해보고 싶다.
온통 날것인 재료들을 내 손으로 비비고 반죽해 나만의 것으로 만들고 싶다.

뜻을 세웠으니 골몰하고 분투하는 일만 남았다.
노력하자. 한계까지 부딪혀보자. 쉽게 지치고 포기하지 말자.
내가 한 선택에 부끄럽지 않게 그만한 실력을 키우자.
그리고 멋진 프로가 되자.

무엇보다 너, 정말로 할 수 있는 만큼 한거야? 물었을때
자신에게 떳떳해지자.




이제부터 시작이다.




Posted by 부정승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개쉑호로 옥션



말뿐인 사과
필요없다.



집단소송 참가결정


http://member.auction.co.kr/announce/view.aspx?no=2184

(개인정보 누출여부 확인)


http://cafe.naver.com/savename

피해자 모임카페 및 현재 이뤄지는 소송절차






힘없는 개인은 무시할 수 있겠다만

어디 몇십만명 되는 사람들이 뭉쳤을때도

그럴 수 있나 보자.



'⅜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뽕짝  (2) 2008/04/26
드롭  (0) 2008/04/24
옥션 개인정보 누출 최종확인..  (0) 2008/04/18
창밖을 보라, 눈 왔다.  (2) 2008/02/26
하나로 해약요금 상담원은 월급을 덜 주나? 불친절하기 짝이 없군  (2) 2008/02/25
추억의 아카시아껌 CF+CM송  (0) 2008/02/22
Posted by 부정승차


현재시각 02:41분.
문득 비가 오나 창밖을 보니 하얀 눈이 쌓였다.
눈아, 오랫만이다. 헤헤헤 :o




눈오는 날 강아지가 행복한 이유

개들이 사람처럼 눈이 오는 것을 실제로 즐기는 것인지
그저 생소하게 보이기 때문에 어쩔 줄 몰라 하는 것인지 확실하지 않지만
흰눈이 만들어낸 생경한 풍경에 마음이 움직인 것만은 사람과 매한가지다.


지식in에서.



그냥 한 마리 강쥐가 되어 뒹굴고 싶어라.

Posted by 부정승차

전에 본인명의로 인터넷 쓰던 걸 해지하고 가족명의로 재가입한터라
해지하기 전 쓰던 요금정산을 위해 106에 전화를 걸었다.
불편하기 짝이 없게 내 시간들여 전화를 했던 이유는 자동이체가 아니고
지로 납부라서인데 이메일청구서 신청을 했다가 다시 지로로 바꾼 뒤로는
청구서가 주소지로 제대로 온 적이 한번도 없었다. 그렇다고 이메일은 꾸준히 안 끊기고
온 것도 아니고... 그래서 그냥 하나로 홈페이지 들어가서 카드로 그어버리곤 했는데
인터넷을 해지하고 보니 이것들 하는 짓이 가관이었다. 하나로 홈페이지에서 탈퇴신청 한적도 없는데
바로 탈퇴시켜 버리더군. 전에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어 설마~ 했는데 당하고 보니
은근히 기분 더럽네 이거. 적어도 해약요금 납부 및 모뎀수거가 끝나고 나서 탈퇴를 시키더라도
시켜야 되지 않나? 인터넷으로는 아예 문의가 불가능하고 무조건 전화를 해야만 하는데.
그래서 홈페이지에서도 납부 불가능이 되었고 귀찮았지만 106에 전화를 걸었다.
지식인에 수없이 연재(?)된 것처럼 나중에 모뎀 변상료하고 어마어마한 연체료하고
둥~! 날라오는 사태는 피하고 싶었으니까.

'해약요금 납부하려고 하니 청구서를 이메일로 보내달라' 고 하자
이메일은 다음달이 되어야 발송이 가능하단다. 기존에 보내던 이메일 주소로
보내면 되지 않냐고 하니 그것도 안된단다. 무조건 다음달이란다. 알 수가 없다.
이름하고 핸드폰번호 확인하는 거 보니 내 가입정보도 아직 그대로 가지고 있는것 같은데.  

목소리는 방금 쥐를 잡아먹었는지 울트라 소프라노~로 날카롭기 짝이 없는데 그걸 알면
말투와 억양이라도 좀 부드럽게 해보던가. 전화를 귀에 대고 있으니
귀가 따가울 정도다.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이번엔 주소지 불러달라고 해서
불러주는데 확인하는 말투가 영 신경에 거슬린다. 점점 쌓여가는 짜증..
혹시나 해서 청구서에 연체료 같이 나오는거냐 했더니 선심쓰듯 연체료없이 부과해주겠단다.
고마워서 눈물이 다 나올려고 하는군...

해지한지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모뎀수거는 왜 안해가냐, 변상료 물리는 거 아니냐 말하고
착불로 부칠테니 그쪽 주소 알려달라고 했다. 그러자 1600으로 시작하는 번호 불러준다. 지역센터냐고 물었더니
그렇단다. 몇번 전화했지만 니네들이 수거 안해간 모뎀 '내가 일일이 지역센터에 통화료 부담하고
전화해서 가져가라고 고해바쳐야 하냐' 고 따지고 싶었지만 피곤하다.. 그냥 참았다.
 
마지막으로 전화 끊기 전에 확인차 청구서 오는 날짜와 모뎀 수거에 대해 묻는데
대답이 영~ 건성건성이다. 상담하기 귀찮아 죽겠는데 내가 억지로 붙들고 못 쉬게 하는 것 같아
미안함을 느껴보려 했으나 나 역시 '성인군자가 아니라' 참고 참았던 게 폭발했다.


나 : 상담원 성함이 어떻게 되시죠?

상담원 : ~~~입니다.

나 : 가입할때만 친절히 전화받지 마시구요.
        해지할때도 전화 좀 친절히 받으시죠.
        말투가 되게 불퉁하시네요.     

상담원 : 아 그렇게 느끼셨다면 죄송합니다.
               저흰 가입부서가 아니라...

가입부서가 아니면 고객을 이렇게 퉁퉁맞게 대해도 되는건가보다.
해지했다지만 3년넘게 그쪽 인터넷을 써온 장기고객을 말이지.

나 : 제 명의로는 하나로 안 쓰지만 다른 걸로는 또 쓰고 있는 게 있거든요?
       전화 좀 친절히 받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상담원 : (한결 나긋나긋하고 부드러워진 말투로) 그러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해약담당 상담원 고OO씨-
부디 다른 해약관련 전화하신 분들께는 좀 친절히 응대해주시길.
오늘 해지했다고 다음에 그쪽 서비스에 또 가입하지 말라는 법 없습니다.
끝이 깔끔해야 다음에 또 찾게 되도 기분좋게 오지 않겠어요?
 
하나로 사장님은 가입부서 상담원들 인센티브만 챙기지 말고
해약부서 상담원들한테도 뭔가 메리트를 주셔야지.
나긋나긋해지라고 식초도 좀 멕이시고.
회사 이미지 쇄신이 뭐 별 거 있나?



참 아직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한 말씀 드리는데
하나로 고객센터 전화할때 돈드는 106으로 하지마시고
수신자부담(무료)인 080-8282-106으로 하시길.

설치기사들이 문의사항 있으면 106센터로 하라면서
절대로 080으로 시작하는 이 번호 가르쳐주는 건 못 봤다.
아마 본사에서 교육을 그리 시키나 보지.


Posted by 부정승차

여성은 향기로 말한다.

아름다운 아~가씨
어찌 그리 예쁜가요
아~가씨 그~으윽한 그 향기는 무언가요
아으아아 아아아아 아아아아 아아아아 아.카.시.아.껌



그 시절 CM송 중에서도 내게 유독 선명한 기억으로 남아있는 노래.
지금 다시 들어봐도 꽤 매력적인 멜로디라서 그럴까?
이 껌도 많이 씹었더랬지. 해태에서 나온 껌.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인데 우리 껌이나 씹으러 갈까요?"

Posted by 부정승차


티비를 틀었더니 왠 아주머니가 나와서 구성지게 노래를 한가닥 뽑는다.
아따, 차말로 노래 한 번 잘 뽑으시네~ 가수 하셔도 되겄소.

시~아버지 막걸리대장
시~어머니 보나마나 잔소리대장
시~동생은 깡패두목
시~누이는 연애박사

집 구석이 왜 이래~~~~

가사가 너무 웃겨서 뒤집어 질 뻔 했다 ㅋㅋㅋ
시집살이 애환이 담긴 노래라나 뭐라나 (-' '-)b



Posted by 부정승차

기쁘다 TV오셨네

2008/02/20 23:21
주문한 29인치 TV도착.
이제 소장한 DVD들을 TV로 볼 수 있겠군.
더불어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도.(허이녹~~!♡!)
산타의 선물은 아니지만 기쁘다 TV오셨네.

홍길동 감상한 거나 끄적거려봐야겠다.

'⅜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추억의 아카시아껌 CF+CM송  (0) 2008/02/22
집 구석이 왜 이래~~~  (2) 2008/02/22
기쁘다 TV오셨네  (2) 2008/02/20
9가지 그림으로 알아보는 심리테스트  (6) 2008/02/19
인터넷 설치 완료  (2) 2008/02/17
짐을 싸야 해  (0) 2008/01/31
Posted by 부정승차

종횡무진님 블로그
에 재밌는 게 있길래 냉큼 해봤습니다.

아홉가지 그림을 쫘악 늘어놓고 별 생각없이 확 땡기는 그림을 고르는 겁니다.

전 1번이 제일 끌렸고 그 다음이 8번 마지막 4번순이었습니다.

해놓고 결과를 살펴보니 다들 그럴듯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네요.

↓↓↓↓↓

결과 및 꿍시렁보기



8번이 가장 맘에 들긴 하네요. 원래부터 저런 류의 말을 좋아하고
무엇보다 본인이 쿨한 존재(...착각 혹은 주접)라는 게 만족스러움. 음하하핫~




'⅜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집 구석이 왜 이래~~~  (2) 2008/02/22
기쁘다 TV오셨네  (2) 2008/02/20
9가지 그림으로 알아보는 심리테스트  (6) 2008/02/19
인터넷 설치 완료  (2) 2008/02/17
짐을 싸야 해  (0) 2008/01/31
미술 과목과의 악연;;  (0) 2008/01/08
Posted by 부정승차

인터넷 설치 완료

2008/02/17 01:58


이사한 곳에다 드디어 인터넷을 깔았다.
역시나 개통은 참 빠르다. 일사천리네 그랴.
저 아래 학교 앞 원룸촌에는 FTTH네 ETTH네 100M 광랜이
못 들어와서 안달이지만 2-300m 차이나는 이쪽은.. 걍 주택광랜에 만족해야 할 형편이다.
썩 만족스럽진 않지만 딱히 방도도 없고 그냥 써야겠다.
해지하고 다시 가입해서인지 기존 요금인하혜택이 다 없어졌다.
조만간 상담원들과 요금인하투쟁 및 속도개선투쟁을 벌여야겠군.
사실 이게 내가 1위 업체를 고르지 않고 2위 업체를 고수한 이유기도 하지만.

날 추운데 PC방 안 가도 되고 시간제한 있는 학교 컴 안 써도 되니 참 조타.

'⅜ }'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쁘다 TV오셨네  (2) 2008/02/20
9가지 그림으로 알아보는 심리테스트  (6) 2008/02/19
인터넷 설치 완료  (2) 2008/02/17
짐을 싸야 해  (0) 2008/01/31
미술 과목과의 악연;;  (0) 2008/01/08
걸렸다! 맛없는 치킨 >.<  (0) 2007/11/16
Posted by 부정승차

짐을 싸야 해

2008/01/31 12:45

퍽이나 귀찮은 방 뺄 시간이 왔다.
벌써 몇 번은 해본 짓이지만 귀찮기는 때마다 마찬가지.
이 변두리 동네와도 안녕이군.
인터넷은 해지한지 이틀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접속만 잘 되네.
역시 개나로다워. 10개월쯤 후에 대금 독촉장 날아오는 거 아냐?
방도 청소해야 하고 짐도 박스로 싸야 하고.. 주인 아줌마랑 공과금 정산도 해야한다. 우~ 귀찮아.
어디 그런 거 전문으로 해주는 메이드 부대는 없을까시라?

잘 있어라 1년동안 정 붙이고 살았던 동네야.
이제 어떤 생활이 나를 기다릴까?


'⅜ }'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쁘다 TV오셨네  (2) 2008/02/20
9가지 그림으로 알아보는 심리테스트  (6) 2008/02/19
인터넷 설치 완료  (2) 2008/02/17
짐을 싸야 해  (0) 2008/01/31
미술 과목과의 악연;;  (0) 2008/01/08
걸렸다! 맛없는 치킨 >.<  (0) 2007/11/16
Posted by 부정승차

나이만큼 밥 그릇을 더 잡수시고 다시 들어간 대학에선
젠장맞게도 미술 관련 강좌가 너무 많았다.
안 그래도 몸을 쓰는 연극과목도 짜증이 하늘로 치솟는데
뭔놈의 드로잉이야 디자인이야
공통과목이라 안 들을 수도 없고 아주 돌아버릴 지경이었다.
군대 안 간 파릇파릇한 새내기들이야 간단히 드롭해버리면 되지만서도 본좌는 그럴수가 없음이니..

요즘은 성적이 공개되서 그것땜에 또 돌아버리기 일보직전.
1학기때는 드로잉 89점
2학기때는 디자인 84점

지금 누구 약올리니?
끝자리가 왜 저 모양인데? 앙?
점수를 주려면 긍정할수 있게끔 달란 말이지. 내 말인즉슨
저건 나를 두 번 죽이는 거라규~

이건 출석하고 과제 다 제출해도 왜 이 모냥인지.
솔직히 B.. B는 대충 출석하고 과제 땜빵해도 걍 주는 점수 아냐?
정성껏 과제 곱게 돈 쳐발라가면서 출력해서 낸 인간한테 줄 점수는 아니지. 이 냥반아.

내가 그림을 웬만큼 그릴 줄 알면 진즉에  미대를 갔거나 애니메이션을 전공했지.
정말 세상이 평등하지 않은거야 알만한 나이다만 하필 또 학부제라 다른 디자인,애니 전공애들과의
경쟁에서 밀릴 수 밖에 없다. 도대체 무슨 개념으로 나의 전공과 저 전공을 같은 학부로 짜놓은 건지.. 
수업은 또 왜 같이 듣는걸까? 항상 그애들이 평균치(?)니 본좌는 아무리 발악을 해도 코흘리개 그림밖에는
그려낼 수가 없구나.

온통 원어민들로 채워놓고 그 나라 말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넌 왜 이것밖에 안해?" 라고 윽박지르는 게
딱 저 냥반 스타일이니 당최 어찌할 수가 없구나.
게다가 저 시키는 어케 된게 메일도 없어. 정정을 시도조차 할 수 없으니.
전화해봤자 씨알도 안 먹힐 것 같아 타는 가슴 부여잡고 애태우는 中..

여튼 1학년 커리큘럼 참 조옷~ 같다.
"잘못된 시스템은 개인을 피폐화시킨다" 는 걸 온 몸으로 처절하게 깨달은 지난 1년이었다.
그리고 비싼 등록금이 시스템 오류를 바로잡지 못한다는 것 또한.





'⅜ }'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쁘다 TV오셨네  (2) 2008/02/20
9가지 그림으로 알아보는 심리테스트  (6) 2008/02/19
인터넷 설치 완료  (2) 2008/02/17
짐을 싸야 해  (0) 2008/01/31
미술 과목과의 악연;;  (0) 2008/01/08
걸렸다! 맛없는 치킨 >.<  (0) 2007/11/16
Posted by 부정승차
일부 지역에선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닭(ㄺ받침은 옵션..)사랑 치킨을 처음 시켜 먹어 보았더랬다.
맛있다는 평가가 대부분이어서 기대를 하고 두근두근 포장을 개봉한 순간.. 식은 땀이 흘렀다.
심상치 않은 두꺼운 튀김옷을 입힌 생김새에 한 입 물어보니 과연 보는대로였다.
이딴게 14000원이나 하다니 옆의 BBQ가 울고 갈 일이다.
어지간한 먹성이긴 하지만 BBQ 한 마리를 시키면 다 먹지 못하고 남기곤 했는데
이 닭사랑 치킨을 보고는 포장에다 담겨온 쇼핑백까지 먹어치워도 부족하겠단
생각을 했다. 누가 튀겼는지 몰라도 이걸 담으면서 대체 무슨 생각을 했을까?
결코 손님이 맛있게 먹을거라 생각하고 담지는 않았을 것 같다.  지들도 양심이 있다면 말이지.
튀긴 녀석보고 데려다 먹으라고 하면 어떤 표정을 지을지 되게 궁금하네.

그에 반해 샐러드와 소스는 평균이상으로, 놀라웠다.
그 맛도 맛이지만 주변음식(?)은 기막히게 만들어내면서
주요리는 개판을 쳐놓은 그 극과 극을 오가는 능력에 놀랐다고나 할까.
추측하건대 그날 처음 견습차 온 알바가 닭을 튀겼다거나 튀기는 자식분이
한 손은 코 후비고 한 손은 문자질하면서 발꼬락으로 튀긴 게 틀림없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 지역에선 알아주는 닭사랑 치킨이 이리 개판일수가..
온통 튀김옷으로 도배된 닭다리와 날개를 보며 전율하고 묵념했다.
물론 나의 불쌍한 입과 위장과 배를 위해서...

(-_-X)凸


뭐, 다신 시켜먹을 일 없겠지.
다시 한 번 시켜먹었다간 이번에 유체가 아스트랄계로 빠져나가는 (~ ㅡ_ㅡ)~
기현상이 발생할지도 모르니.


(  ̄ △ ̄) _¤ 퉤

입만 배렸다..


아 그냥 또레오레나 시켜먹는건데.
이건 또 그쪽에서 멀다고 툴툴거리는 거 같아서 쯥.









'⅜ }'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쁘다 TV오셨네  (2) 2008/02/20
9가지 그림으로 알아보는 심리테스트  (6) 2008/02/19
인터넷 설치 완료  (2) 2008/02/17
짐을 싸야 해  (0) 2008/01/31
미술 과목과의 악연;;  (0) 2008/01/08
걸렸다! 맛없는 치킨 >.<  (0) 2007/11/16
Posted by 부정승차

BLOG main image
부정승차
···플라네타리움은 어떨까요? 어떤때라도 결코 꺼지지 않는, 아름답고 영원한 반짝임. 온 하늘의 별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by 부정승차

카테고리

MY LIFE WITH BLOG (86)
⅜ } (15)
오늘의 詩題 (5)
애니잡담 (11)
만화잡담 (3)
장르문학 (3)
캐릭터列傳 (0)
3일에 한권씩 (3)
빛으로 그린 그림 -환등극장- (3)
TV드라마 (11)
Χ - UnLimited (31)
블로그 ~옛날 옛적에~ (1)
祕密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