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약간은 잿빛하늘에 조금 으슬으슬한 기가 서리더니
이윽고 눈발이 휘날린다.

봄이 슬슬 가까워졌다고 느끼는 이 계절,
3月초에 내리는 눈.

아직은 겨울이 가기 싫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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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부정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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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네타리움은 어떨까요? 어떤때라도 결코 꺼지지 않는, 아름답고 영원한 반짝임. 온 하늘의 별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by 부정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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