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짝

2008/04/26 13:02

요새 뽕짝이 자꾸 땡기는 걸 보니 나이를 먹긴 먹었나 보다.
노래방 가서 분위기 띄우려 익히는 게 아니라
정말로 듣다보면 짠한 게 생긴다.

짠,짠,짠하게 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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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부정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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