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낚시 냄새가 솔솔~ 풍긴다만 그래도 꽤 재미있는 글이다.
뭐.. 진심이라면.. 별로 할 말은 없다만.
그런데..
제 친구들도 제가 티파니와 결혼하게되면 축하해줄것이라 약속해주었습니다
이 분, 참으로 좋은(?) 친구들을 둔 듯 싶다.
작렬하는 아름다운 우정... 모두 함께 4차원적인 시공간을 구축하고 있나부다.
늘 그렇듯 지식in의 백미는 뒤에 달리는 답변인데
결혼정보회사 링크를 줄줄이 달아놓고
"결혼은 양쪽의 동의 하에 합리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로 마무리를 해놓은
답변자의 센스에 건배.
*정말 불쌍한 건 이런 낚시성 질문에조차 한번도 거론돼 본 적 없는 '무늬만 연예인'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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