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Date : 2008/01/27 04:28
플라네타리안이라는 게임을 클리어했다.
너무 감동적이어서 한동안 눈물이 멈추질 않았다.
한없이.. 가슴이 먹먹하고 아릿한 이 기분.
한동안 그 게임을 다시 하는 게 두려울 정도로...
로봇에게도 그 육체의 기능을 다하면 가는 곳, 천국이 있을까?
그곳은 사람의 천국과는 진정 다른 곳일까?
제 소원을... 들어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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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둘로, 나누지 말아 주세요.
로봇과 인간, 그 둘로 나누지 말아 주세요...
로봇과 인간, 그 둘로 나누지 말아 주세요...
아직까지도... 내 마음에 강하게 퍼지고 있는 따스한 울림.
BGM - 慈しみ深き(사랑스러움의 깊이, 플라네타리안 THEME SONG)
